프로젝트-관리

함께 자라기

http://ebook.insightbook.co.kr/book/65 에서 PDF로 구매할 수 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67350256?OzSrank=1 관련 링크 https://zzsza.github.io/etc/2018/12/16/agile-together/ 인상깊은 내용 p31 자기계발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냐면, 현재 나에게 무엇을 투자했느냐가 1년, 혹은 2년 후의 나를 결정한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올해 업무도 잘한 것 같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은 것 같다면 1~2년 전을 잘 되돌아봅니다. 아마 그때 열심히 자기투자를 했을 겁니다. 반대로 올해 읽은 책도 몇 권 없고 새로 얻은 통찰도 없다면 지금 당장은 별 문제없는 것 같지만 (예를 들어 올해 내 연봉은 만족스러우나)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분명 추락을 경험할 것입니다.

맨먼스 미신

감상 ‘스캐폴딩 형태 중 하나로 더미 컴포넌트가 있다. 이것은 오직 인터페이스와 약간의 가짜 데이터 또는 몇개의 작은 테스트 케이스 등으로 구성된다.” 이 책이 몇년도에 나왔더라? 아뭏든 Unit Test나 Mock은 새로운 것도, 일시적인 유행도 아니다.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감상 모든 설계 결정을 내리는 영웅이나, 모든 요구사항을 결정하는 영웅이나, 모든 아키텍처 결정을 내리는 영웅이 바로 병목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최근 ‘지나친 의욕은 민폐를 불러일으킨다'라는 말이 몇번 떠올랐는데,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로군. 흔히 프로세스 개선 그룹, 표준 제정 그룹, 품질 부서 등이 업무 프로세스나 수행방식을 명시한다. … 대개 그들은 업무를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업무 방식을 정해주는 외부인에 불과하다 그래서 현실감 떨어지는 프로세스 제정은 민폐에 불과하다. 침묵은 동의를 의미하므로, 침묵하는 전문가는 권위 없는 관리자 못지 않게 잘못된 결정에 책임을 져야한다.

실천가를 위한 실용주의 프로젝트 관리

인상 깊은 단락 p53 업무의 구분 프로젝트 업무 임시 업무 지속 업무 정기 업무 관리 p83 사람은 한 번에 한 프로젝트에 배치하세요 p89 팀과 부서의 차이 일반적으로 작다. 즉 다섯명에서열 명의 구성원으로 이뤄진다. 공동의 목적이나 목표가 있다. 일 처리시 서로 합의한 접근 방식이 있다. 서로 보완하는 능력이 있다. 상호 관련되거나 서로 독립적인 임시 목표가 있다. 서로에게 넘겨줄 작업을 약속한다. p200 효과적인 피드백을 위한 지침.

데드라인

인상 깊은 부분 49쪽 사람들은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는 한 변화를 수용하지 않는다. 62쪽 협박은 실적을 유도하기에는 불완전한 방법이다. 98쪽 최소한 단기간에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사실상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시간을 헛되게 쓰지 않도록 하는데 전적으로 맞추게 될 거에요 102쪽 생산성에 관한 단기적인 해결방법은 없다. 생산성 향상은 장기적인 투자의 결과다. 112쪽 프로젝트 초기에 잃어버린 한시간은 프로젝트 마지막에 잃어버린 하루와 같은 손실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