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온 소프트웨어

Publish date: 2005-05-07
Tags: 개발-수필

인상 깊은 단락

31

지식노동자는 ‘무아지경'이라는 ‘흐름flow'에 빠져들어야 생산성을 최대로 발휘할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101

게임회사의 출시일정. vaporware에 많이 올라와있음.

105

과업은 날짜 단위가 아니라 시간 단위로 측정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125

스티브맥코넬이 일일 빌드에 대해 쓴 글

138

오픈소스의 사용성에 대한 글 링크

221

C에서의 상수 비교 습관. 조엘은 좋은 프로그래머의 습관이라고 생각함.

239

개발자는 멀티태스킹 기계가 아닙니다.

277

개발자 대부분은 바이트를 이동하는 대신에 API를 호출하는 방법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310

사무실환경. 역자가 적은 내용. 피플웨어에 나오는 주장인용. 칸막이가 높은 환경에 생산성에 좋다.

338

번역할때 사전에 없는 단어가 나올때 참고할만한 URL

367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서비스를 중단하기 쉽다고 정직하게 약속하는 순간, 진입을 가로막던 걸림돌 하나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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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윈도우 하위호환성을 유지하려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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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사 제품 영업부는 큰 예산을 좌지우지하는 사람이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상부 관리자라는 사실을 꺠달았습니다. “.NET 제품 생명주기를 통해 성능과 확장성을 높임으로써 위험을 줄이고 총 소유비용을 낮출수 있습니다.“라는식의 애매모호한 문구를 선호하는 관리직 사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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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유능한 관리자는, 정작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은 바로 개발자며, 자신은 그저 ‘사용자를 접대하거나’, ‘마케팅부 인간들을 상대하거나, ‘쓸데없는 명세서나 쓰는 등 번잡한 서류 업무나 보는’ 심부름꾼일 뿐이라는 잇낭을 개발자에게 심어준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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